서울 동쪽 끝에 있지만 지하철 접근성은 좋습니다. 상일동역 3번 출구에서 완만한 오르막을 10분 걷습니다.
1층 중앙이 기본이지만, 재즈나 실내악 편성은 2층 첫 두 줄에서 균형이 더 잘 잡힙니다. 무대 전체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국악·낭독 공연이 주로 올라갑니다. 좌석 차이가 크지 않으니 예매 시점에 남은 자리를 잡아도 무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