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소개
서울이라는 시공간을 중심으로 ‘문학’과 ‘영화’에 헌신하며 시대를 살아 냈던 문학, 영화인들의 이야기들을 그들의 작품 속에 담긴 현장 탐방을 통해 탐구함으로써 서울시민, 학생들에게 새로운 지평의 문학 향유 기회 제공 ?한국 근현대 문학인과 영화인들이 함께 만들어낸 소중한 자산을 17개 코스로 엄선하여, 작품 배경, 생가, 문학관, 로케 장소 등을 중심으로 도보 탐방 하여 그들 작품의 내밀한 속살까지 이해하는 계기 마련
문학작품과 영화 작품을 엄선, 17개 답사 코스로 재현하고 참여 시민들이 문학과 영화의 배경지를 탐방하여 두 매체 사이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하여 비로소 문학의 내밀한 속살을 체험할 수 있는 계기 마련.